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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더리움 줄줄이 신고가...1년새 가상자산 시장 6배

M 비트홀 0 0

비트코인-이더리움 줄줄이 신고가...1년새 가상자산 시장 6배 


가상자산 시장의 몸집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그러면서도 가상자산의 최대 취약점으로 지적됐던 변동성은 감소하면서 글로벌 투자시장에서 영향력이 갈수록 늘려가고 있다. 


8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가 나란히 신고가를 쓰면서 가상자산 시장에 활기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비트코인은 이날 18일만에 다시 6만6000달러(약 7800만원)를 재돌파했다. 


지난 10월 20일 기록한 최고가 6만6930.39달러(약 7921만원)를 다시 넘어설 지 주목된다. 이더리움은 사상 처음으로 4700달러(약 560만원)를 넘겨 또 다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햇다. 


이더리움이 최근 한달 사이 신고가를 기록한 날은 이 날을 포함해 총 5일이나 된다.

이같은 흐름에 맞춰 가상자산 시가총액은 1년 전 약 4500억달러(약 530조원)에서 현재 약 2조9000억달러(약 3400조원)로 6배 이상 커졌다. 특히 알트코인들의 시가총액이 큰 폭으로 늘었다. 알트코인은 비트코인을 제외한 가상자산을 의미한다. 


알트코인 시가총액은 같은 기간 총 1500억달러(약 180조원)에서 1조6000억달러(약 1900조원)로 10배 이상 확대됐다. 


알트코인의 대장주인 이더리움(ETH)의 시가총액은 약 500억달러(약 60조원)에서 5600억달러(약 660조원)로 무려 11배 가량 증가했다.

그렇다고 비트코인의 가치가 떨어진 것은 아니다. 


비트코인 시가총액은 1년 전 약 2900억달러(약 340조원)에서 현재 1조2300억달러(약 1500조원)로 4배 이상 커졌다. 비트코인은 지난 달 약 6개월만에 사상 최고가 기록을 갈아 치우기도 했다.

가상자산 시장 규모가 커짐에 따라 투자시장에서도 주류로 올라서고 있다. 


시장 규모가 증가할수록 안정성은 강해질 수 밖에 없다. 쉽게 말해 특정 세력이 시세차익을 노리고 변동성을 이용할 가능성도 낮아지는 것이다. 


특히 이미 시가총액이 엄청난 규모로 커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경우 견고함이 커진다.

실제 코인셰어스에 따르면 지난 해 11월 6일까지 가상자산 펀드에 유입된 기관 자금은 총 33억5400만달러(약 4조원)였는데, 올해에는 10월 29일까지 총 87억2000만달러(약 10조원)로 유입 규모가 2.6배 커졌다. 


가상자산 시장 규모가 커지면서 변동성은 줄어들고 있다. 


기관투자자들의 유입이 늘면서 안정성이 강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바이비트코인월드와이드의 '비트코인 변동성지수'에 따르면 비트코인 30일 변동성은 지난 6월 10일 6.44%로 정점을 찍은 뒤 현재 2.93%로 떨어졌다. 6월의 경우 올 상반기 비트코인이 급등하면서 변동성도 높아진 것이다. 


그러나 최근 비트코인이 6개월만에 신고가를 기록한 뒤에도 변동성은 크게 확대되지 않았다. 


지난 달부터 이달까지 비트코인 30일 변동성은 2~4% 대를 오가고 있다.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는 지난 달 비트코인 선물 상장지수펀드(ETF)를 상장했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 현물 ETF 출시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졌다. 


비트코인 현물 ETF가 나오면 주식거래를 하는 개인들이 주식을 사고 팔듯 비트코인 ETF를 사고 팔 수 있게 된다. 


비트코인 시장 규모가 더 커지는 것을 의미한다.

CME는 다음 달 마이크로 이더리움 선물계약 상품도 출시할 계획이다. 마이크로 이더리움 선물은 한 계약 당 10분의 1 ETH 단위로 거래할 수 있는 선물 상품으로 개인들의 투자 접근성을 높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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