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뉴스
  • 비트코인

  • 이더리움

  • 대시

  • 라이트코인

  • 이더리움클래식

  • 리플

  • 비트코인캐시

  • 모네로

  • 퀀텀

  • 지캐시

  • 비트코인골드

거래소 시세(KRW) 시세(USD) 거래량 24시간 변동(KRW) 한국 프리미엄(KRW)
업비트 69,633,000 KRW 62,479.14 USD 16,085.80 BTC ▼ 4,368,000 -6.27% ▲ 7,361,085 10.57%
빗썸 69,459,000 KRW 62,323.01 USD 0.00 BTC ▼ 3,410,000 -4.91% ▲ 7,187,085 10.35%
코빗 69,425,500 KRW 62,292.96 USD 737.80 BTC ▼ 4,120,000 -5.93% ▲ 7,153,585 10.30%
플로닉스 62,251,512 KRW 55,856 USD 1,536.19 BTC ▼ 1,307,309 -2.10%
비트렉스 62,254,521 KRW 55,859 USD 606.54 BTC ▼ 1,287,248 -2.07%
비트피넥스 62,278,260 KRW 55,880 USD 10,496.80 BTC ▼ 1,629,622 -2.62%

코어닥스 거래소 "이더리움 수수료 상승, 사용자에 부담"

M 비트홀 0 0

▲이더리움 차트 이미지. (사진제공=코어닥스) 

▲이더리움 차트 이미지. (사진제공=코어닥스)
 

【한국블록체인뉴스】 이더리움(ETH) 트랜잭션 수수료가 20달러(한화 약 2만 2150 원)를 돌파하면서 업계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임요송 코어닥스 거래소 대표는 "이더리움 기반 가상자산이 주로 상장된 상황에서 수수료의 상승은 거래소 운영과 사용자 입장에서 큰 부담을 준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4일 가상자산 관련 데이터 통계 사이트 블록체어에 따르면, 이더리움의 거래수수료 평균과 중간값이 각각 23.43달러와 11.77달러를 기록해 평균 거래 수수료가 20달러를 넘어섰다.

업계에서는 수수료 상승 원인을 최근 디파이(Defi) 붐에 따른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반 디파이 토큰의 가격 상승으로 보고 있다.

특히 거래량이 몰리는 서비스에서는 일시적으로 수수료의 상승률이 폭등할 수 있다. 지난 4일에는 수수료가 일시적으로 90달러대까지 올라간 프로젝트도 있었다. 

또 이더리움 수수료는 금액에 관계없이 건당 발생하기 때문에 정작 출금하는 금액은 소액인데도 수수료 폭탄을 맞을 수 있는 상황이다.

한편으로는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반이 아닌 트론, 폴카닷과 같은 새로운 블록체인 기반을 찾는 탈이더리움 현상도 발생하고 있다.

임 대표는 "이더리움 가격 자체의 상승과 그로 인한 시장 활성화는 산업계 측면에서 긍정적이지만, 가상자산 산업의 생태계가 원활하게 돌아가기 위해서는 (이더리움) 재단이 이더리움의 가격 상승에 따라 발생한 수수료 상승에 대해 인지하고 능동적으로 수수료를 조정할 필요가 있다"라고 전했다.

이한수 기자 onepoint@hkbnews.com

출처 : 한국블록체인뉴스(https://www.hkbnews.com) 

0 Comments
제목
FreeCurrencyRates.com
아래 코인은 가상매매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