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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블록체인 월렛, 자금세탁방지 솔루션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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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웁살라시큐리티)

【한국블록체인뉴스】 블록체인 보안 업체 웁살라시큐리티가 삼성전자의 ‘삼성 블록체인 월렛’에 자금세탁방지(AML) 솔루션을 제공했다.

삼성전자는 AML 솔루션을 연동하고 ‘삼성 블록체인 월렛’을 6일 업데이트, 갤럭시스토어에 공개했다.

웁살라시큐리티 측은 홈페이지 공시를 통해 “삼성 블록체인 월렛 앱의 보안 강화를 위해 삼성전자와 블록체인 서비스 AML 통합 계약을 했다”며 3가지 기능을 설명했다.

첫 번째는 가상자산 송금 전 안전한 월렛인지 사전 검증할 수 있다. 센티넬프로토콜(웁살라시큐리티의 플랫폼)의 ‘위협 평판 데이터베이스(TRDB)’를 통해 송금하고자 하는 상대방의 월렛 주소가 해킹·스캠·다크웹 등 범죄에 사용된 이력이 있는지 조회할 수 있다.

두 번째는 이용자 모르게 일어난 위험거래를 탐지하고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기능이다. 센티넬프로토콜의 AML 솔루션을 통해 블랙리스트 월렛과의 위험 거래 탐지 시 즉시 이용자에게 경고 메시지를 전달한다.

세 번째는 자금세탁과정을 추적해 피해 이용자에게 증적자료를 제공한다. 삼성 블록체인 월렛 이용자가 의심스러운 월렛 또는 위험거래를 발견하면 월렛 앱에 연동된 센티넬 포털 사이트를 통해 신고와 추적 의뢰를 할 수 있다.

필요하면 경찰·사법 기관에 신고할 수 있는 ‘거래 추적 보고서’를 증적자료로 받을 수 있다.

현재 웁살라시큐리티는 5000만 건 이상의 누적 가상자산 블랙리스트를 보유하고 있다. 또 ‘가상자산 피해추적 서비스’를 통해 개인과 기업에서 100여 건의 가상자산 사기·해킹 사건을 접수해 처리하고 있다.

이기우 기자 hkbnews@h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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