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웁살라시큐리티, 글로벌 가상자산 피해대응센터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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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웁살라시큐리티

【한국블록체인뉴스】 블록체인 보안 기업 웁살라시큐리티는 가상자산 범죄 분석과 피해 대응을 위해 ‘글로벌 가상자산 피해대응센터’를 부설기관으로 설립하고 가상자산업체(VASP)에 고객지원서비스(CS)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가상자산업체의 고객서비스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더욱 전문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웁살라시큐리티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가상자산 분실·사기·해킹 등의 피해 신고를 고객들에게서 직접 받고 해당 사건을 조사·분석한다.


또 피해 고객이 사법적 대응에 참조할 수 있도록 자금 추적 보고서를 제공한다. 필요하면 사법 대응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패트릭 김 웁살라시큐리티 대표는 “가상자산 서비스 기업의 입장에서 해킹·사기 등 피해를 본 고객의 소리를 처리하는 일은 쉽지 않다”며 “관련 전문 지식과 경험을 갖춘 자체 서비스 센터를 운영해야 하는데 이는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관련 규제의 공백 상황에서 고객의 가상자산 거래 안전성과 CS 측면의 사후대응을 보장할 수 있는 전문 CS 운용 대행 서비스가 필요하다”며 “앞으로 개인·기업·정부 기관의 가상자산 피해를 해결할 수 있는 글로벌 리서치 센터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했다.


웁살라시큐리티는 현재 5000만 건 이상의 누적 가상자산 블랙리스트를 자사 데이터베이스에 보유하고 있다. 지난 4월부터 법무법인(유한) 바른과 함께 진행하는 ‘디지털자산 피해 추적 서비스’를 통해 개인, 기업에서 100여 건의 사건을 접수해 처리하고 있다.


김수찬 기자 capksc3@h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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