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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증권플러스 비상장’, 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M 비트홀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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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두나무

【한국블록체인뉴스】 블록체인·핀테크 업체 두나무는 비상장 주식 통합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이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고 2일 밝혔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지난해 11월 출시돼 약 5개월 만에 혁신금융서비스에 지정됐다.


이에 따라 금융투자업 인가를 받지 않고도 비상장 주식 거래 업무를 할 수 있는 특례를 부여받았다.


그동안 증권플러스 비상장 이용자들은 거래 협의가 된 후 제휴된 삼성증권에 따로 매매 주문을 해야 했다. 이번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으로 거래 협의 후 증권사에 별도 매매 주문을 하는 번거로움 없이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 원스톱으로 주문을 제출할 수 있게 된다.


이용자 편익을 위해 거래 당사자 간 이용하는 증권사가 달라도 거래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두나무는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업데이트하고 올해 하반기 블록체인 기반 주주명부관리시스템의 시범 서비스를 개시해 매도·매수인의 신원 확인과 명의변경 전 과정을 분산원장 기술 기반으로 자동화할 계획이다.


주주명부관리시스템 도입 후에는 플랫폼 내 거래 가능한 종목의 범위가 약 50만 종목으로 추정되는 통일주권 미발행 기업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금융위원회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비상장 주식의 매매를 중개해 비상장 주식 거래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일 수 있다”며 “혁신·중소기업의 모험자본유치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두나무 관계자는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서비스 범위를 확장하고 비상장 주식 투자자들의 이용 편의를 높일 수 있게 됐다”며 “규제 샌드박스의 취지에 맞게 혁신적이고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여 혁신 성장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김수찬 기자 capksc3@h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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