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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실생활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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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픽사베이)

【한국블록체인뉴스】 2020년 실생활에 밀접한 블록체인 기술이 쏟아진다. 기존 시장에서 사용 중인 포인트·해외 송금·운전면허증 등 다양한 서비스와 블록체인 기술의 결합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이 서비스들은 생활 편의성을 높여주거나 기존의 불편 사항을 개선하는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제공=밀크)

◇ 다양한 서비스 포인트 자유롭게 교환


밀크파트너스가 운영하는 블록체인 여행·여가 포인트 통합 프로젝트 밀크(MiL.k)는 사용자의 다양한 마일리지를 하나의 가상자산으로 통합하는 서비스다.


사용자들은 밀크 플랫폼에서 각 서비스 파트너의 마일리지 포인트를 기축통화인 밀크코인(가칭)을 매개로 교환·통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자신에게 필요한 마일리지 포인트를 편리하게 모을 수 있다.


마일리지 포인트 교환으로 취득한 밀크코인을 판매해 현금화 할 수도 있다. 올해 2분기 플랫폼 론칭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서울공항리무진, 딜카, 야놀자, 신세계 면세점 등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다.


조정민 밀크파트너스 대표는 “우리와 제휴한 기업은 잠자는 자체 포인트에 새로운 가치를 불어넣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며 “또 밀크를 매개로 파트너 간 멤버십 강화와 제휴 마케팅도 모색할 수 있어 얼라이언스 기업 간 시너지가 클 것”이라고 했다.


▲(사진제공=코인원트랜스퍼)

◇해외 송금, 빠르고 편리하게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의 자회사 코인원트랜스퍼가 운영하는 해외송금 서비스 크로스(Cross)는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서비스다.


기존 은행 간 해외 송금에 사용되던 국제결제시스템망(스위프트)를 대체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기술인 리플의 리플넷(RippleNet)을 활용, 송금 수수료와 소요 시간을 대폭 줄였다.


필리핀은 최대 24시간 이내에서 5분 이내, 태국도 5분 이내로 송금할 수 있다. 송금 수수료는 1% 수준이다.


지난 11일 미국과 캐나다, 호주까지 사업 영역을 넓혀 중국, 태국, 스리랑카 등 총 15개 국가·지역으로 송금할 수 있게 됐다.


신원희 코인원트랜스퍼의 사업대표는 “크로스는 블록체인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덕분에 수수료와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었다”며 “한국인의 송금 수요가 매우 높은 북미와 호주를 대상으로 신규 서비스를 시작한 만큼 적극적인 마케팅과 서비스 운영을 통해 송금 편의성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경찰청)

◇운전면허증 없이도 신분 입증


오는 5월 ‘모바일 운전면허증’이 출시된다. 이는 지난해 9월 규제 샌드박스를 신청해 임시허가를 승인받았다.


경찰청은 지난해 10월 통신 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와 공동 본인인증 앱 패스(PASS) 기반의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를 추진하는 업무협약을 했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스마트폰 이용자가 통신사의 본인 인증 애플리케이션(앱) ‘패스(PASS)’에 실물 면허증을 등록하면 QR코드나 바코드 형태로 표출된다. 경찰청·도로교통공단의 운전면허정보 검증 시스템과 연동돼 실시간으로 운전 자격과 신원을 확인할 수 있다.


실물 운전면허증 없이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운전 자격이나 신분을 증명할 수 있게 된 셈이다.


개인정보 유출을 차단하기 위해 운전면허증 관련 모든 정보는 스마트폰 내부 안전 영역에만 저장된다. 소유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로 암호화 데이터의 위변조를 방지하고 금융 서비스에 적용되는 백신, 보안, 키패드 등 다중 안전장치도 적용된다.


이한수 기자 onepoint@h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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