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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Ex “비트코인 채굴업자 존폐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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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픽사베이)

【한국블록체인뉴스】 비트코인 채굴업자들이 존폐의 갈림길에 놓였다.


중국 증권일보를 비롯한 일부 매체는 22일(현지시간)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오케이이엑스(OKEx) 보고서를 인용, “비트코인 가격 하락으로 채굴 생산성 악화와 반감기 예측에 따른 레버리지 거래 손실의 타격으로 채굴업자들이 존폐위기”라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상당수 채굴업자는 비트메인의 비트코인 채굴기 엔트마이너S9을 사용하고 있다. 2016년 개발된 엔트마이너S9은 가성비 상징으로 불린 적도 있지만, 발열과 먼지·소음이 심하다는 단점이 있다.


보고서는 “최근 비트코인 가격 급락으로 전기 요금 등 채굴 비용을 고려할 때 사실상 S9 등 구형 기기는 채굴을 중단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임대료 등 추가 비용도 부담”이라고 했다.


아울러 비트코인 반감기를 앞두고 상당수의 채굴업자가 가격 상승을 전망, 레버리지를 활용해 비트코인 현물을 매입하면서 비트코인 가격 급락에 따라 손실이 더 커졌다고 분석했다.


오케이이엑스 측은 “비트코인이 많은 대중에게 알려졌지만, 리스크가 큰 투자 자산”이라며 “변동성도 정상적인 주식보다 몇 배나 큰 만큼 일반 주식 투자자들에게 비트코인 투자를 추천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기우 기자 hkbnews@h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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