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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 “암호화폐 가치 0”…선물 받은 암호화폐는?

M 비트홀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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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flickr

【한국블록체인뉴스】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미국의 투자가 워런 버핏이 암호화폐를 또 혹평했다.


투자회사 버크셔 해서웨이의 워런 버핏 회장은 24일(현지시간) CNBC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암호화폐의 가치는 제로(0)다. 여전히 특별한 가치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평가절하했다.


버핏은 2018년부터 암호화폐에 부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그는 2018년 5월 비트코인을 놓고 “쥐약 중의 쥐약”이라고 비난했다. 이후에도 생산적인 자산이 아니며 시장참여자의 수요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지난해 1월에는 “비트코인의 결말은 끔찍할 것”이라고 혹평했다.


버핏은 이날 인터뷰에서 “현재 어떤 암호화폐도 보유하고 있지 않다. 앞으로도 투자할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버핏은 지난달 23일 트론(TRON)의 창립자 저스틴 선과 저녁 식사를 하며 1 비트코인(BTC)과 193만830개의 트론(TRX)을 선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물량은 약 6000만 원어치다.


버핏의 인터뷰에 따르면 선물 받은 암호화폐를 처분한 셈이 된다.


김수찬 기자 capksc3@h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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