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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비트코인SV 수장, 서로 못 잡아먹어 안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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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레이그 라이트 비트코인 SV 수장과 자오 창펑 바이낸스 CEO. (사진출처=크레이그 라이트 트위터, 사진=조용기 기자)

【한국블록체인뉴스】 자오창펑 바이낸스 CEO와 비트코인SV의 수장 크레이그 라이트가 한판 붙었다.


크레이그 라이트는 24일(현지시간) 트윗을 통해 “바이낸스와 관련된 모든 암호화폐 자산이 위험해 처했다. 새로운 마운트곡스 사태가 벌어질 것”이라고 했다. 이어 “바이낸스에 있는 자산을 모두 다른 곳에 옮기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했다.


마운트곡스는 일본에 설립된 암호화폐 거래소다. 2014년 해킹으로 비트코인 85만 개를 털렸다. 당시 고객들은 큰 피해를 봤고 회사는 파산했다.


자오창펑 CEO는 크레이그 라이트의 비난에 대응했다.


자오창펑 CEO는 24일(현지시간) 트윗을 통해 “크레이그 라이트는 사기꾼이다. 사기꾼에게 투자해봤자 끝이 좋을 리 없다”며 반격했다. “그 결과는 시간이 증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오창펑 CEO는 지난해 4월 바이낸스에서 비트코인SV의 상장을 폐지했다. 크레이그 라이트의 비윤리적·사기적 행위 증거를 이유로 들었다.


당시 크레이그 라이트는 자신이 비트코인을 개발한 나카모토 사토시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그는 현재까지 정확한 증거를 제출하지 못했다.


조용기 기자 cyk321@h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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