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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블록체인 활용 4300조 ‘할랄’ 시장 잡는다

M 비트홀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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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픽사베이)
                                                                      

【한국블록체인뉴스】 식품유통 이력을 관리하는데 블록체인을 활용해온 KT가 할랄 시장에 뛰어들었다.


KT는 할랄 인증기관인 재단법인 한국이슬람교(KMF), 블록체인 기술 개발 전문기업 비스퀘어랩과 블록체인 기반 할랄 인증 트러스트(Trust) 플랫폼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7일 밝혔다.


할랄은 아랍어로 ‘허용된 것’이라는 의미다. 할랄은 좁게는 이슬람 율법에 따라 모슬렘(이슬람교도)이 먹고 쓸 수 있도록 허용된 제품을 뜻한다. 업계에서는 내년 기준으로 전 세계 할랄 인구는 약 19억 명, 전체 시장규모는 약 4348조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KMF를 통해 올해 상반기를 기준으로 300여 개의 기업과 1000여 개의 품목이 인증을 취득했다. 이러한 인증 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KT는 할랄 인증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블록체인 기반 할랄 인증 플랫폼을 개발하기로 했다. 이 플랫폼은 할랄 인증 처리와 발급, 검증 등의 전 과정을 시스템화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나 웹페이지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플랫폼은 QR코드 스캔 방식을 도입, 이용을 간편화했다. 또 블록체인을 적용해 보안을 강화했다. 아울러 유효기간과 제품 패키징 등 인증 후에도 사후관리 상태를 소비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동면 미래플랫폼사업부문장 사장은 “할랄 인증 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새로운 인증 서비스 모델 발굴 등 스마트 트러스트 인증 생태계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T는 농심데이타시스템(NDS)과 블록체인 기반의 식품안전이력관리 사업 협력을 통해 식품 유통 분야에 블록체인을 도입하고 있다. 식품안전이력관리란 식품의 생산·가공·검수·물류·판매·소비의 전 유통 과정을 기록하는 것으로 농축산물·식자재, 가공식품 등 유통 관리의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다.


신용수 기자 dragonwater@h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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