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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헬스케어 “블록체인 기반 원스톱 스마트 헬스케어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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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레몬헬스케어)
                                                                      

【한국블록체인뉴스】 모바일 헬스케어 스타트업 레몬헬스케어가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레몬케어 뚝딱청구’를 내놨다.


9일 레몬헬스케어에 따르면 레몬케어 뚝딱청구는 KT 블록체인 개발 플랫폼 기가체인 바스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의료 플랫폼 웰(WELL)을 구현한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앱으로 실손보험금을 간편하게 청구할 수 있다. 청구에 필요한 모든 진료 증빙 데이터는 블록체인을 통해 보험사에 전송된다. 청구 소멸 시효 이내 모든 미청구 진료 명세도 확인할 수 있다.


신청한 보험청구 명세는 스마트 콘트랙트 기술을 통해 블록체인에 저장하고 환자 본인만 인증 절차를 통해 볼 수 있다.


의료 데이터도 블록체인에 저장·관리한다. 환자 동의를 얻은 기관만 열람할 수 있다. 접근 이력도 블록체인에 기록, 투명하게 관리한다.


레몬헬스케어는 이 같은 서비스를 통해 의료 데이터 무결성을 보장하고 병원과 환자, 보험사 간 의료 데이터를 전송할 때 위변조를 막겠다는 방침이다.


레몬헬스케어는 자사 레몬케어 플랫폼에도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할 계획이다.


홍병진 레몬헬스케어 대표는 “연말까지 진료비 수납과 전자 처방전 전달, 제증명 발급, 생체나이 분석 등 블록체인 기반 원스톱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를 구축할 것”이라며 “레몬케어 플랫폼을 구축한 200여 개 대형 종합 병원에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한수 기자 onepoint@h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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