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뉴스
  • 비트코인

  • 이더리움

  • 대시

  • 라이트코인

  • 이더리움클래식

  • 리플

  • 비트코인캐시

  • 모네로

  • 퀀텀

  • 지캐시

  • 비트코인골드

거래소 시세(KRW) 시세(USD) 거래량 24시간 변동(KRW) 한국 프리미엄(KRW)
업비트 12,042,000 KRW inf USD 4,092.04 BTC ▼ 63,000 -0.52% ▲ 12,042,000 100.00%
빗썸 12,040,000 KRW inf USD 0.00 BTC ▼ 4,000 -0.03% ▲ 12,040,000 100.00%
코빗 12,049,500 KRW inf USD 138.52 BTC ▼ 59,000 -0.49% ▲ 12,049,500 100.00%
플로닉스 0 KRW 10,167 USD 205.41 BTC ▼ 0 -0.79%
비트렉스 0 KRW 10,163 USD 137.23 BTC ▼ 0 -0.80%
비트피넥스 0 KRW 10,186 USD 3,599.10 BTC ▼ 0 -1.20%

코인제스트 암호화폐 출금 정지 벌써 한 달…왜?

M 비트홀 0 0
2006262285_m3JYAPeH_e0a0b55404e57e9d6ca1eb9b554fe8c20eb4cdcc.jpg
(▲사진출처=코인제스트)

【한국블록체인뉴스】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제스트에서 한 달이 넘도록 암호화폐·원화가 출금되지 않고 있어 투자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5일 현재를 기준으로 코인제스트에서는 원화·비트코인·이더리움·리플 등 주요 암호화폐의 출금이 이뤄지지 않았다.


애초 코인제스트는 지난 7월 차세대플랫폼을 8월 20일 교체한다고 공지했다. 코인제스트의 자체 암호화폐 코즈플러스의 채굴 종료도 알렸다.


이후 코인제스트는 차세대 플랫폼의 오픈 일정을 8월 말로 연기한다고 알렸다. 연기 이유로는 기존 데이터베이스와 자산내역 동기화의 지연, 국제보안인증 현장실사 등을 들었다.


그러나 지난달 30일 또다시 공지를 통해 차세대 플랫폼 오픈 일정을 다시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 때문에 원화,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의 출금은 한 달이 넘도록 막혀있다.


코인제스트 고객들은 암호화폐를 입금할 수는 있지만, 출금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사진출처=코인제스트)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코인제스트가 보유한 자산이 얼마 없어 입금금액으로 돌려막기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코인제스트는 커뮤니티에 퍼진 소문과 고객·투자자의 우려를 불식하고자 이른 시일 입출금을 정상화하겠다고 전했다.


전종희 코인제스트 대표는 홈페이지를 통해 “코인제스트 전 직원을 사칭해 회사를 비방하고 있다”며 “유포자는 법적 조치하겠다”고 경고했다.


전 대표는 “차세대 시스템 교체에 따른 출금 지연으로 불편을 끼친 것은 매우 죄송하다”며 “이른 시일 내에 시스템 변경과 자산의 정상 입출금을 가능하도록 만들겠다”고 했다.


이어 “원화,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에 대해서는 시스템 교체 후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점검·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출금 한도를 정상화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덧붙였다.


신용수 기자 dragonwater@hkbnews.com


0 Comments
제목
FreeCurrencyRates.com
아래 코인은 가상매매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