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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릭, 9월부터 암호화폐 담보대출…이자율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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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벨릭)
                                                                      

【한국블록체인뉴스】 디지털 자산 종합금융서비스 벨릭(VELIC)이 오는 9월 투자의 성향을 고려한 새로운 고객 맞춤 암호화폐 담보대출 서비스를 시작한다.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벨릭은 지난 6월 첫 암호화폐 담보 대출 서비스를 출시했다. 현재 대출 상품은 비트코인을 담보로 미국 달러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를 빌릴 수 있다. 이자율은 연 11~16%다.

벨릭에 따르면 이번 상품은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최저 2%의 저금리 혜택과 함께 계약금액에 따라 최고 10만 테더(USDT)까지 신청할 수 있다.


차입자는 기본금리 2%에 대출 기간과 담보 기간 조건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이자율은 최저 연 2~4%까지 대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벨릭 관계자는 “암호화폐 대출 서비스 주요 업체는 연 이자율이 4.5~16%까지 크게 차이가 난다”며 “이를 고려해 이자율 비용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다양한 크립토(암호화폐)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대출 담보로 사용할 수 있는 암호화폐는 비트코인이다. 대출은 1회 최소 5000테더부터 할 수 있다. 1인 최대한도는 10만테더다. 또 차입자가 필요에 따라 대출금 수령 후 즉시 벨릭 거래소에서 거래 할 수 있다.


벨릭 암호화폐 담보 대출 서비스는 KYC(고객실명인증)를 완료한 고객 대상으로 벨릭 거래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용수 기자 dragonwater@h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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