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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과 점심, 암호화폐 업계 누가 나오나

M 비트홀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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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저스틴 썬 트론 CEO 트위터
                                                                      

【한국블록체인뉴스】 유명 투자자 워런 버핏과 암호화폐 트론의 창시자 저스틴 선의 점심식사에 동석할 암호화폐 업계 인사 명단이 나오고 있다.


21일(현지시간) 요니 아시아 이토로 CEO는 트위터를 통해 “저스틴 선 CEO의 초대를 받아 워런 버핏과 점식에 초대됐다. 전통 금융과 새로운 금융을 잇는 발걸음이 되길 원한다”고 기대했다.


선 CEO는 지난달 이베이 경매를 통해 456만7888달러(약 54억 원)를 내고 워런 버핏과의 오찬 기회를 잡았다. 낙찰자는 최대 7명을 동반한 채 버핏과 식사할 수 있다.


지금까지 저스틴 선의 초청에 응한 사람은 블록체인 기반 결제 업체 서클의 CEO 제러미 얼레어와 바이낸스 재단 대표 헬렌 하이, 라이트코인 창시자 찰리 리 등이다.

헬렌 하이 바이낸스 재단 대표는 “암호화폐와 기부에 대해 논의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러미 얼레어 서클 CEO 역시 저스틴 선의 초대를 수락하며 “글로벌 정책 이슈로 떠오른 암호화폐에 관해 서로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했다.


자오 창펑 바이낸스 CEO와 안드레아스 안토노풀로스 ‘마스터링 비트코인’ 저자 등은 초대됐으나 이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버핏은 2000년부터 매년 자신과 점심을 함께 할 기회를 경매에 올리고 있다. 경매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비영리 단체 글라이드(GLIDE) 재단을 통해 노숙자 등 어려운 사람을 위해 사용된다.


워런 버핏은 그동안 비트코인을 ‘쥐약’ ‘망상’이라고 표현하는가 하면 ‘사기꾼을 끌어들인다’ ‘고유가치가 없으며 아무것도 생산하지 못한다’고 공격했다.


김수찬 기자 capksc3@h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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