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뉴스
  • 비트코인

  • 이더리움

  • 대시

  • 라이트코인

  • 이더리움클래식

  • 리플

  • 비트코인캐시

  • 모네로

  • 퀀텀

  • 지캐시

  • 비트코인골드

거래소 시세(KRW) 시세(USD) 거래량 24시간 변동(KRW) 한국 프리미엄(KRW)
업비트 11,592,000 KRW inf USD 8,705.76 BTC ▼ 314,000 -2.71% ▲ 11,592,000 100.00%
빗썸 11,609,000 KRW inf USD 6,346.08 BTC ▼ 299,000 -2.58% ▲ 11,609,000 100.00%
코빗 9,800,000 KRW inf USD 128.22 BTC ▼ 199,000 -2.03% ▲ 9,800,000 100.00%
플로닉스 0 KRW 9,764 USD 564.43 BTC ▼ 0 -2.03%
비트렉스 0 KRW 9,765 USD 426.49 BTC ▼ 0 -1.97%
비트피넥스 0 KRW 9,754 USD 10,084.20 BTC ▼ 0 -2.40%

후오비, 출금 제한·원화 입금 심사 등 AML 정책 강화

M 비트홀 0 0
2006269245_dpDL0W76_7d6385121cf4746ab3eab72a1d7177a33682f5b6.jpg
▲ 사진출처=후오비코리아

【한국블록체인뉴스】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가 암호화폐 거래소의 고객 자산 보호를 위한 자금세탁방지(AML) 정책을 강화한다.

후오비 코리아는 자금세탁방지 제도 강화 추세에 맞춰 출금 제한과 원화 입금 심사, 입금 자금 동결, 회원 레벨인증 등 관련 정책을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또 기존에는 최초 입금 이후부터는 별도의 출금 제한 시간이 없었지만, 앞으로는 최초 입금 이후에도 코인 출금과 C2C 마켓 이동을 위해 120시간의 제한을 적용한다.

원화 입금 심사에서는 은행 거래 명세서와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등 민감한 개인정보 서류가 요구될 수 있다. 심사에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지 않거나 불법 자금으로 의심되면 100일 이상 자금이 동결될 수 있다.

박시덕 후오비 코리아 대표는 “금융사고 예방 자금세탁방지 정책 준수를 위해 보안성을 강화했다”며 “기존보다 늘어난 출금 시간으로 불편이 예상되지만, 개인 자산을 지키는 방안인 만큼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투명한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성희 기자 shee@hkbnews.com


0 Comments
제목
FreeCurrencyRates.com
아래 코인은 가상매매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