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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에너지부 차관 “암호화폐 채굴 전기료 지원 안 해”

M 비트홀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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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픽사베이


이란 에너지부 차관이 암호화폐 채굴 산업에 대한 에너지(전기) 보조금 지원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란 에너지부 호마윤 해리 차관은 “암호화폐 채굴자들은 사용 전력에 대한 실제 전기료를 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란은 지난해 암호화폐 약세에도 채굴로 수익을 낼만큼 전기료가 싸다. ㎾당 0.01달러(약 12원)를 부과한다.


또 에너지 지원금 세계 1위 국가답게 일반 가구가 전력 사용에 대한 실제 비용 중 극히 일부만 낼 수 있도록 10억 달러(약 1조1838억 원) 상당의 에너지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란 정부는 암호화폐 채굴과 거래에 부정적인 태도를 보인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저렴한 전기료로 채굴 활동은 증가하고 있다.


테헤란에 본부를 둔 암호화폐 스타트업 아리아택의 연구원 니마 디흐칸은 “스페인, 우크라이나, 아르메니아, 프랑스 등 외국 투자자들이 암호화폐 채굴 사업을 위해 이란의 채굴 공장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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