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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억 털린 암호화폐 거래소 크립토피아, 청산 절차 착수

M 비트홀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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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크립토피아 트위터)


해킹으로 피해를 본 뉴질랜드 암호화폐 거래소 크립토피아가 사업을 접는다.


크립토피아는 15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월 발생한 거래소 해킹이 크립토피아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다”며 “결국 사업 청산을 결정하는 것이 고객과 이해관계자 모두에 최선의 이익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청산 과정에 돌입되는 순간부터 암호화폐 거래는 중단된다. 크립토피아는 거래 중단 날짜를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았다.


크립토피아의 청산은 회계법인 그랜드 손턴(GT)이 맡는다.


GT 측은 “크립토피아 고객들이 청산 문제를 시급히 해결하기를 원하는 것을 알고 있다”면서 “경영진·주주들과 협력해 해결책을 찾기 위해 철저하게 조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크립토피아 문제의 복잡성을 고려할 때 관련 조사는 몇 달이 걸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크립토피아는 지난 1월 해킹으로 1600만 달러(약 190억 원)를 털리자 서비스를 중지했다. 특히 해킹당한 지 2주 만에 또다시 해커들에게 17만 달러(약 2억 원)에 달하는 이더리움을 빼앗긴 것으로 알려졌다. 해커들은 크립토피아에서 훔친 암호화폐를 다른 거래소에서 매각했다.


크립토피아는 지난 3월 영업을 재개했으나 고객들의 불만은 높았다. 크립토피아는 해킹 이후 고객 불만을 잠재우지 못하자 사업 청산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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