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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금융사들 블록체인 도입 미적미적…고작 4%

M 비트홀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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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openphoto


국내 금융사들이 블록체인 기술 도입에 소극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금융감독원이 14일 내놓은 ‘금융회사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추진 현황’에 따르면 국내 금융사들이 추진하는 디지털 전환사업 164건 가운데 블록체인 분야는 7건에 그쳤다. 이는 4%에 불과한 수치다.


블록체인 사업은 은행권에서 3건, 카드사에서 2건, 보험사에서 2건을 진행하고 있었다.


디지털 전환은 전체 금융회사 108개 중 은행, 카드사, 대형 보험·증권사가 중심이 돼 71곳에서 추진하고 있었다. 배정된 예산은 총 5844억8000만 원이다.


디지털 전환 사업은 고객과 외부환경의 변화에 따라 기업이 디지털과 물리적인 요소를 통합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상품·서비스 등을 만들고 경영에 적용하는 것을 말한다.


사업별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서비스 도입·확대가 38건으로 가장 많았다.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등 내부 업무 자동화가 37건,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고도화 26건 등이다.


업권 별로는 은행 17곳(100%), 카드사 8곳(100%)으로 디지털 전환에 가장 적극적이었다. 이어 보험사 32곳(78%), 증권사 14곳(33.3%) 순으로 사업화를 추진했다.


금융감독원은 “디지털 전환으로 보안·운영·내부통제 리스크 발생이 예상된다”면서 “금융회사의 책임 있는 혁신을 지원·유도하고, 디지털 리스크에 대한 감독·금융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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