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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시세(KRW) 시세(USD) 거래량 24시간 변동(KRW) 한국 프리미엄(KRW)
업비트 8,213,000 KRW inf USD 10,963.10 BTC ▲ 161,000 2.00% ▲ 8,213,000 100.00%
빗썸 8,205,000 KRW inf USD 0.00 BTC ▲ 12,000 0.15% ▲ 8,205,000 100.00%
코빗 8,204,000 KRW inf USD 492.45 BTC ▲ 165,000 2.05% ▲ 8,204,000 100.00%
플로닉스 0 KRW 6,820 USD 4,980.45 BTC ▲ 0 3.03%
비트렉스 0 KRW 6,816 USD 773.98 BTC ▲ 0 2.97%
비트피넥스 0 KRW 6,834 USD 18,730.60 BTC ▲ 0 2.48%

빗썸·업비트 지난해 실적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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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블록체인뉴스DB)
                                                                      

【한국블록체인뉴스】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양대산맥인 업비트와 빗썸의 지난해 실적이 공개됐다.


빗썸은 131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하면서 흑자로 전환했다. 업비트는 94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리며 전년보다 93% 이상 감소했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빗썸코리아 주요 주주 비덴트의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빗썸코리아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130억9194만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빗썸은 2018년 2054억 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었다.


빗썸의 지난해 매출액은 1447억4041만 원으로 2018년보다 60% 이상 감소했다.


지난해 말 빗썸이 국세청에 낸 세금 803억 원은 포함되지 않았다.


카카오가 공시한 연결감사보고서를 보면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94억5000만 원이다. 2018년 1375억 원과 비교하면 93% 이상 감소했다. 매출도 2018년(4795억 원)보다 70% 이상 떨어진 1402억 원을 기록했다.


가상자산 거래소의 매출 감소 이유로 거래량 급감이 꼽힌다. 지난해 가상자산 시장의 침체기가 지속하면서 투자자와 거래량이 줄어들어 수수료 수익이 줄었다는 분석이다.


2018년 업비트는 24시간 거래량이 최대 6조 원이었으나 현재는 약 7000억~8000억 원 규모다. 빗썸 역시 6000억 원 수준의 거래량을 기록하고 있다. 업비트는 지난해 11월 약 580억 원에 달하는 가상자산을 도난당해 자체 보유분으로 손실을 충당했다.


김수찬 기자 capksc3@h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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