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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시세(KRW) 시세(USD) 거래량 24시간 변동(KRW) 한국 프리미엄(KRW)
업비트 8,206,000 KRW inf USD 10,901.90 BTC ▲ 134,000 1.66% ▲ 8,206,000 100.00%
빗썸 8,199,000 KRW inf USD 0.00 BTC ▲ 6,000 0.07% ▲ 8,199,000 100.00%
코빗 8,204,000 KRW inf USD 492.45 BTC ▲ 165,000 2.05% ▲ 8,204,000 100.00%
플로닉스 0 KRW 6,812 USD 4,980.25 BTC ▲ 0 2.86%
비트렉스 0 KRW 6,816 USD 777.92 BTC ▲ 0 2.94%
비트피넥스 0 KRW 6,833 USD 18,732.50 BTC ▲ 0 2.51%

“비트코인 움직이면 스테이블 코인도 흔들”-쟁글

M 비트홀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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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픽사베이
                                                                      

【한국블록체인뉴스】 비트코인 가격의 급변에 따라 스테이블 코인 가격도 흔들거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공시 플랫폼 쟁글에 따르면 2015년 이후 스테이블 코인 테더(USDT)의 24시간 내 최저가와 최고가 차이가 0.05달러(약 64원) 이상 차이 난 횟수는 총 58회다. 같은 날 비트코인의 전일 대비 가격 변동 폭이 10% 이상 벌어진 횟수는 17회, 5% 이상은 36회에 달했다.


가상자산 시장 내 달러의 대체재로 쓰이는 스테이블 코인의 가격이 급변하면 비트코인 가격도 변동 폭이 커진다는 의미다.


쟁글은 “비트코인이 폭등하거나 폭락할 때 법정화폐가 출금되지 않는 거래소의 투자자들이 스테이블 코인으로 유동화를 시도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비트코인 폭락 장에서 USDT 가격이 급상승하는 이유는 USDT가 유동화 수단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법정화폐가 출금되지 않는 거래소에서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팔아 현금화할 수 있는 유일한 창구는 스테이블 코인이다. 일시적으로 수요가 몰리면 가격이 변동한다.


쟁글은 “비트코인 가격이 지나치게 빠졌다고 판단한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가격 반등을 기대해 거래소로 법정화폐 대신 USDT를 사는 경향도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했다.


실제로 USDT는 위안화 입금이 되지 않는 중국 내 거래량이 전체의 약 60%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중국 정부가 2017년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거래를 차단하며 위안화 입금이 불가하기 때문이다.


조용기 기자 cyk321@h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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