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굴홀
  • 비트코인

  • 이더리움

  • 대시

  • 라이트코인

  • 이더리움클래식

  • 리플

  • 비트코인캐시

  • 모네로

  • 퀀텀

  • 지캐시

  • 비트코인골드

거래소 시세(KRW) 시세(USD) 거래량 24시간 변동(KRW) 한국 프리미엄(KRW)
업비트 12,050,000 KRW inf USD 4,097.38 BTC ▼ 65,000 -0.54% ▲ 12,050,000 100.00%
빗썸 12,050,000 KRW inf USD 0.00 BTC ▲ 6,000 0.05% ▲ 12,050,000 100.00%
코빗 12,071,500 KRW inf USD 137.49 BTC ▼ 20,500 -0.17% ▲ 12,071,500 100.00%
플로닉스 0 KRW 10,181 USD 212.04 BTC ▼ 0 -0.66%
비트렉스 0 KRW 10,178 USD 135.27 BTC ▼ 0 -0.72%
비트피넥스 0 KRW 10,199 USD 3,634.24 BTC ▼ 0 -1.02%

러시아 시베리아, 암호화폐 채굴 장소로 급부상한 이유

M 비트홀 0 0
2006262285_Tu5QG8mP_790b1962e709de0d6643cae31491126d25b8af34.jpg
▲ 사진제공=flickr
                                                                      

【한국블록체인뉴스】 러시아 시베리아 지역이 암호화폐 채굴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암호화폐 채굴 업체 일렉트로팜의 CEO 드미트리 오저스키는 “구소련 시절 러시아 시베리아 지역에 버려진 폐공장들이 암호화폐 채굴 공장으로 탈바꿈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동시베리아에 있는 브라츠크 수력발전소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며 “저렴한 전기세로 암호화폐 채굴자들을 유치하고 있다”고 했다.


현재 러시아 전역의 비트코인 채굴장은 총 600㎿(메가와트)의 전력을 사용하고 있다. 전 세계에서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7GW(기가와트) 규모의 전력 10% 정도다.


오저스키 CEO는 “낡은 마이닝 장비가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20%까지 뛸 것”이라고 했다.


이어 “현재 브라츠크에는 중국과 한국, 일본, 미국 등 다양한 나라의 기업가가 방문하고 있다”며 “앞으로 기후와 저렴한 전기료는 채굴 산업의 최적화 요소”라고 말했다.


김수찬 기자 capksc3@hkbnews.com


0 Comments
제목
FreeCurrencyRates.com
아래 코인은 가상매매하실 수 있습니다..